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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 홈페이지

nnnnnnn

2015.12.11 06:44

zzzz 조회 수:3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를 거룩한 성도라고 인정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이 특권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 날을 성별하여 쉬게 하시고, 주의 성전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주여, 저희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에 고백합니다. 사랑한다 말하면서 마음으로는 미워하고, 존경한다고 하면서 경멸하며, 믿는다고 하면서도 의심하며, 용서한다고 하면서도 아직까지 형제의 허물을 기억하고 있으며, 말뿐인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이 모습 이대로 주님의 오심을 맞이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굽어진 마음, 비뚤어진 생각들을 바로잡게 하시고, 모든 교만한 마음의 생각과 행동들을 버리고, 어린아이같이 때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주님의 오심을 기뻐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오심 기념하여 외형적인 장식에만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진정으로 주님의 오심을 맞이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더욱 뜨겁게 기도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지게 하시옵소서. 이 세상의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도 향락에 휘청거리는 성탄절이 되지 않게 하시고, 왜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게 하셔서 주님을 영접하여 새 삶을 안을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맡은 바 직책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주님보시기에 부끄러운 종이 되지 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의 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셔서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능력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 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