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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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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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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푸른 옷을 입고있던 산천이, 이제는 곱게물든 단풍으로 옷을 입혀주시어, 자연계시를 알게하여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머지않아 단풍잎이 흩날리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추수할 계절이 가까이 올수록,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뿌리고, 추수를 해야 함에도, 세상에 빠져 게으름으로 추수를 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보혈로 씻어주시어, 알곡을 추수하는 심령이 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속에는 불순종과 미움과 시기와 욕심과 정욕이 가득합니다. 우리가 믿는다 하면서 거듭남의 열매가 없고, 기도한다 하면서 전심을 다해 기도하지 않고, 이것주세요 저것주세요하며 요구하는 기도를 했으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야 하는데, 먼저 정죄하고 멸시하고 시기하지는 않았는지, 이 시간 저희들을 돌아보며 회개하오니,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셨으니, 우리의 온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드리는, 거룩하고 신실한 예배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저희들에게는 큰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우리를 살려주시고, 또 먹이시고 채우시며, 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여러 위험과 병마로부터 지켜주신,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께 전심을 다하여 감사하게 하옵소서. 또한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 시간도, 주님주신 사명을 붙들고 주님을 증거하기위해, 위험한곳에서 복음을 전 하는, 동남아, 중국,선교사들, 그 외 모든 지역의 선교사들을 주님 품안에 품어 주시옵시고, 특히 우리교회에서 후원하는 용전선교회, 선교사들을 위해 우리 모두 날마다 기도하게 하시고, 그 들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들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앞을보려 하지않고, 현실에 맞춰 본분을 잃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위정자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위정자들 조차,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않는, 어리석은 자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옳은 길에 압장 설수 있는, 용기를 주시어, 그 들로 인해 변화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게 하시며.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들, 모두 하나되어 풀어 갈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이곳 미국도 극단주의적 이슬람 반군 세력들로 인해, 기자들를 붙들어 참수하는 동영상으로 대통령과 국민들을 어렵게하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주님께 응답받아 결정 할 수 있도록, 대통령과 위정자들이게 지혜를 주시어, 주님의 방법으로 처리 되어 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도드리길 원합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아버지! 이름없이 수고하는 이 들을 기억 하시옵소서. 특히 요한 선생님을, 우리의 뜻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불러주시어, 주님의 말씀을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허락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요한 선생님의 수고를 통하여, 우리의 아이들이 귀한 천국 백성으로 아름답고 바르게 자라서,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하여, 더 나아가 온 인류를 위하여, 크게 쓰임 받는자들 되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또한 부모를떠나 공부하는, 우리들의 자녀들, 주님 날개아래 품어주시어, 늘 주님의 그늘아래 포근함으로 주님의 돌보심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영의 양식을 공급하는 목사님을,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드시어, 영 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주의 성령께서 함께 하시어, 말씀이 증거 될 때 마다, 죽었던 심령이 소생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우리 모두 말씀으로 채움 받는 시간되게 하옵시며, 말씀을 붙들고 또 한 주간을, 주님만을 바라보며 감사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특별히 오늘 성찬예전을 통해,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려 합니다. 우리모두 주님지신 십자가 앞에서 죽었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아버지하나님 우리교회가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고 봉사하는 일에 앞장서게 하옵시며. 봉사는 희생이 따라야 함을 깨달아, 즐겁게 희생하며 봉사하는 교회와 성도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예배를 도와 수고하는 예배위원들의 수고를 기억하여 주시옵고, 시온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과 헌신을 기뻐 받으시옵소서. 아침 저녁으로 찬 기운을 느끼게하는 가을, 사색의 계절을 맞아,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자연 계시를 통하여 알게 하여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진행중인 다용도 건물도, 성령님 인도 하시는대로 이루어가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계절에 순응하며 적응하듯,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오며. 하나님과 늘 함께하면, 이루지 못 할일이 없다는 것을 믿고, 소망을 주시는 우리 주 예수님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