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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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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18:33

ㅂㅂㅂ 조회 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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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지 않은데 此花/송선자 눈물이 나요. 울고 싶지 않은데 눈물이나요. 우리 서로 사랑함을 믿으면서도 그대 없는 텅빈 가슴 무너질까? 지켜려는 발버둥 눈물이나요. 무얼하고 있는지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자는지 행여 술은 많이 먹지 않았는지. 다투지나 않는지.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할 것을 그동안 내 사랑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마음을 가다듬어도 매초마다 뛰는 심장소리처럼 사소한 일 하나에서 열까지 보이지않은 노심초사 함께 할수 없는 세월 헛되어 보낼까봐 두려워 눈물이 나요. 내 인생에 마지막 가는날 두 볼을 감싸쥐고 그대였기에 사랑하고 행복하였노라고 "고맙다" 는 입맞춤을 하고 싶은데 그럴수 없으면 어쩌나? 밤 낮으로 자꾸만 눈물이나요. 차화印 <embed allowscriptaccess="never" align="center" src="http://photoimg.naver.com/multi_view/46/86/sac272_0/20041206110233732792088900.wma" hidden="true" type="audio/x-ms-wma" loop="99" showstatusbar="10" volume="0" />